냉매 종류·용량의 최종 기준은 보닛 안 에어컨 라벨(스티커)과 매뉴얼입니다. 용량은 정비업계 제원표 기준 정수 g입니다(예: 550 g). 연식·싱글/듀얼·히트펌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보닛 라벨이 최종입니다. 혼용 금지.
R-134a (구형·다수)
2010년대 중반 이전~일부 차종. 충전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. 라벨에 R-134a.
R-1234yf (신냉매)
최근 신차에 확대. GWP 낮음. 가스 단가·공임이 비싼 편. 라벨에 R-1234yf / HFO-1234yf.
| 브랜드 | 차종·연식 감 | 냉매 | 주입량(g) | 비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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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 보는 법
- 용량은 정수 g (예: 550 g, 750 g). 애매한 450~550 범위 표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
- 싱글/듀얼(리어)·히트펌프·EV 사양은 행이 따로 있습니다.
- 같은 차명도 연식에 따라 R-134a / R-1234yf가 갈립니다.
- 출처: 국내 정비업계 냉매 주입량 제원 정리본 기준 요약. 라벨과 다르면 라벨 우선.
보닛에서 확인하는 법 (가장 정확)
- 엔진 식힌 뒤 보닛 오픈
- 라디에이터 서포트·팬 슈라우드 쪽 에어컨 냉매 라벨
- Refrigerant 종류 + Charge 용량(g) 확인
- 정비소에 라벨 사진 보여 주기
왜 견적이 들쭉날쭉한가
- R-1234yf 가스 단가가 R-134a보다 훨씬 비싼 경우가 많음
- 누설 진단·진공·오일 포함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
- 듀얼 존·리어 에어컨은 용량·공임 증가
R-134a ↔ R-1234yf 혼용·임의 치환은 비추천·보증 불가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. 제조사·정비 지침을 따르세요.
검색 키워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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